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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5과 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라 우리가 어떻게 그런 빛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오직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요 1:9, 우리말)는 참 빛이신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통해 가능하다. 하늘의 빛과 능력은 예수님께 삶을 드린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자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시기를 기대하거나, 우리 자신의 생각과 계획으로 그것을 방해한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 주께서 하시는 역사를 알고 그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어두운 세상에서 빛으로 부름 받았으며 생명의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날을 향해 자신을 구별해야 한다. 일,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이룬다의심의 여지없이 구원은 하나님의 사역이며, 우리 스스로는 그 어떤 공로도 주장할 수 없다. 믿음 그 자체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
청년13, 예수님이 여러분을 돕고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로 가시면서도 당신을 따르는 자들을 의지할 데 없이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을 대표하시는 성령님과, 그 분을 모시는 하늘 천사들을 보내셔서 절대 다수의 적을 상대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사람들을 도우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돕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특성을 예수님처럼 깊이 이해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항상 지키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이끄시는 길을 기쁜 마음으로 따를 때 그분은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를 두르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당신의 모든 뜻을 충분히 이룰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13)
성장하는 삶19,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다른 이 무엇이 우리가 성장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의식하고, 그런 다음 그것을 만족시키거나 넘어서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요셉의 예에서 찾게 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뿐이다. 바로 '다른 이들'이다. 이것은 진부한 대상이 아니라 본질적이고 의미 있는 사람, 경험 또는 사건을 뜻한다.'다른 이들'은 한 개인의 삶에서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 아담에게 있어서는 하와가 '다른 이'였고, 가인에게 있어서는 아벨이 '다른 이'였다. 갓난아이에게 있어서는 그의 엄마가 '다른 이'가 될 것이고, 나중에 아버지, 형제 자매로 '다른 이'가 발전된다. 이어 삶을 영위하게 되면서 학교, 친구, 첫사랑, 신앙 공동체, 직장, 배우자와 아이들이 우리 삶에서 '다른 이들'이 된다. 우리는 '다른 이'를 ..
언어25, 어린이를 지도할 때는 말을 적게. 어린이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길고 지루한 말을 피해야 합니다. 짧고 핵심을 담은 말이 오히려 더 깊은 영향을 주며 효과적인 교육이 됩니다. 말할 내용이 많더라도 한번에 모두 전달하려 하지 말고, 간결한 내용을 자주 나누는 것이 더 유익합니다. 긴 설명은 어린이의 작은 두뇌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과식이 위장을 해치듯..말이 많으면 마음을 닫게 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힘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교육은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천천히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진리를 전할 때는 듣는 사람이 그것을 소화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어린이를 이끌 때는 거칠거나 강압적이지 않게, 부드럽고 따뜻한 말로 천국을 향한 길을 안내해야 합니다.(하늘의 언어1, 25)
고후6:10 영적인 눈으로만 볼 수 있는 것들 고린도후서 6: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개역한글)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바울은 우울할 일만 가득한 사람 같고 지지리 가난하고 곧 죽을 운명에 처한 그런 사람이었다.그런데 본인은스스로항상 기쁘고 남을 부하게 하고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말한다.바울은 영의 눈으로모든 것을 보는 사람이었다.예수님도 그랬다.세상 사람들이 보는 것과는다르게 보시는 분이었다.영적인 눈으로만 볼 수 있는 것들을얼마나 많이 놓치고 사는지 모르겠다.이제 막 주님 안에서 새출발 하는귀하고 귀한 동료가내 눈에는 한없이 자기중심적인철딱서니로만 보인다.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할굳건한 주의 동역자가 될 친구가,인정욕구로 시들어 가는..
성장하는 삶16,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성경은 우리에게 죄를 외면하라고 촉구하지만 강박적인 방식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한다. 의로운 자들은 물과 햇빛과 기쁨과 하나님과의 교제에 관심을 두고 그분의 뜻을 묵상한다. 큰 나무는 움직이지 않거나 수동적으 로 보일 수 있지만 이 나무가 경이로운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예를 들어 30미터 높이의 나무는 매일 약 1톤 정도의 물을 끌어 올린다.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의 핵심은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엡 4:13)는 것이다.(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는 삶, 16)
언어21, 우리의 언어는 성화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올바른 의사소통을 배우고 훈련받기를 원하시며, 이를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언어의 능 력이 자주 오용되거나 왜곡되곤 합니다...성급하고 경솔한 말, 속된 언어, 의미 없는 말은 때로 침묵보다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말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참된 신앙은 요란한 자랑이 아니라 선한 말과 행위를 통해 조용히 드러나는 것입니다.우리의 언어는 성화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의 능력을 거룩하게 사용하여, 우리의 말이 사랑과 진리를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늘의 언어1, 21)
성장하는 삶12,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장하는 것 우리가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할 때 우리는 옳고 그름, 우열 심지어 윤리적인 측면에서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각 개인은 서로 다른 출발점과 목표, 성장 패턴을 갖고 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수는 없다. 각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유롭게 생각하고 성장한다. 우리의 초점은 이 성장의 중요성에 있다. 우리가 하늘에 가져갈 유일한 것은 우리의 품성과 개성임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장하는 것은 얼마나 흥미진진한 도전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는 삶,12)